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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미셀레니우스</description><title>Dr.H</title><generator>Tumblr (3.0; @drh)</generator><link>http://drh.tumblr.com/</link><item><title>멍멍</title><description>&lt;p&gt;멍멍 :)&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177870810</link><guid>http://drh.tumblr.com/post/177870810</guid><pubDate>Wed, 02 Sep 2009 19:59:43 +0900</pubDate></item><item><title>물통 ver 0.4</title><description>&lt;p&gt;바로 밑에 글에 물통 0.6이 오늘 태깅되야 한다고 했지만,&lt;br/&gt;0.6이라는 버젼명이 너무 거만해서 0.4정도로 수정했습니다.&lt;/p&gt;
&lt;p&gt;버젼은 올라가는데 사용자가 보기에는 아직도 ‘뭐야 되는게 없어’ 수준입니다. 역시나 개발자들끼리 ‘우와 이거 했어’ 수준이네요.&lt;/p&gt;
&lt;p&gt;version 0.4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에 태깅되겠습니다.&lt;/p&gt;
&lt;p&gt;다음 버젼은 0.5? 쯤 되겠군요. 스샷이 의미있어지는 버젼이므로, 스크린샷을 올려야겠네요.&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154985921</link><guid>http://drh.tumblr.com/post/154985921</guid><pubDate>Tue, 04 Aug 2009 01:43:55 +0900</pubDate></item><item><title>물 두통 version 0.3을 기해</title><description>&lt;p&gt;와플스튜디오의 한재와플스튜디오 팀이 진행하고 있는 물 두통 프로젝트가 2009년 7월 20일에 version 0.3을 태깅했습니다.&lt;/p&gt;
&lt;p&gt;물통은 플랫폼으로부터 자유로운 웹 기반 프레젠테이션 툴 프로그램입니다. 물 두통의 이전 버전 물 한통은 물 두통의 프로토타입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물 한통의 여러가지 아쉬운 기능들은 물 두통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기획 및 구현되었습니다.&lt;/p&gt;
&lt;p&gt;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는 Undo/Redo, 사용자 계정 지원, 슬라이드쇼 저장/불러오기 등, 필요한 근간 기능이 마련되지 못한 채로 물 한통을 완료했던 것이 참 안타까워서 물 두통 프로젝트는 우선 근간 기능들에 초점을 맞추었고, 7월 20일 근간기능들이 모두 동작하는 version 0.3을 태깅했습니다.&lt;/p&gt;
&lt;p&gt;아직은 일반에 공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물 두통에 참여하는 개발자들끼리 ‘우리 이거 했어! 하하’ 하고 좋아하는 수준이지요. 개발자의 시각으로 보면 ‘수고했다’는 말이 나오겠지만,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뭐가 돌아간다는 건지 알 수 없는 미완의 프로그램입니다. 네, 아직은 갈 길이 멉니다. 8월 말일, 개강을 하자마자 오픈을 하자는 야심찬(그리고 매우 빡센) 일정을 소화하느라 물통 개발팀은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꼬박 밤샘작업을 하지요. 지금껏 세명이 작업한 것 치고는 7월 20일에 이정도 기능을 구현했다는 것은 꽤나 우쭐할 만한 일이지만, 아직은 좀 더 채찍질해야할 것 같습니다.&lt;/p&gt;
&lt;p&gt;물 한통 프로젝트를 끝내고 물 두통을 기획하고 여기까지 온 시간 동안 다른 경쟁자들도 꽤 생겼습니다. 한 통때부터 존재했던 sliderocket은 물통팀의 주적(?)이라고 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웹버젼 office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마소에 대항해서 이겨보겠다는 심산은 아니지만, 웹 기반 툴들이 하나 둘 씩 더 늘어난다는 것은 비교대상 및 까일 거리가 많아지는 동시에 서비스 시 좀 더 홍보와 고생을 해야하는 수고가 들지요. (아직은 sliderocket에서 한글지원이 안된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봅니다.)&lt;/p&gt;
&lt;p&gt;이제는 프로젝트를 완수하지 못하면 정말 팀원 및 동아리에 미안해지는 상황이 온 것 같습니다. 같이 고생하는 원욱이형, 규덕이 또 같이 고생할 재희가 물통 프로젝트에 쏟아왔고 또 쏟아낼 열정과 수고로움이 좋은 결과를 맺길 기대하면서 팀장이라는 자리에 있으면서도 개발은 왠지 제일 안하는 것 같은 저도 다시금 키보드를 잡아봅니다.&lt;/p&gt;
&lt;p&gt;다음 버젼은 0.6에, 목표 날짜는 8월 3일이네요. 정신나간듯한 일정이긴 하지만, 그리고 거의 필경 미뤄질 것이지만, 어쨌건 그 날까지는 밤새가면서 노력할 팀원들인것을 아니까, 0.6 version을 제 날짜에 못끝낸대도 크게 잘못되진 않을 겁니다.&lt;/p&gt;
&lt;p&gt;0.6 version때는 이 블로그에 스샷과 시연동영상을 올려보도록 노력할겁니다. 아자!&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145464510</link><guid>http://drh.tumblr.com/post/145464510</guid><pubDate>Tue, 21 Jul 2009 02:25:14 +0900</pubDate></item><item><title>방학</title><description>&lt;p&gt;다시금 방학이 시작되었다.&lt;/p&gt;
&lt;p&gt;학부의 마지막 두 방학 기간중 하나.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스타게이트’에 빠져서 3일을 집에서 잉여잉여 […]&lt;/p&gt;
&lt;p&gt;이번 방학의 todo list&lt;/p&gt;
&lt;ol&gt;
&lt;li&gt;창종 프로젝트 진행&lt;/li&gt;
&lt;li&gt;&lt;b&gt;구직 활동!&lt;/b&gt;&lt;/li&gt;
&lt;li&gt;개인 하드웨어 프로젝트&lt;/li&gt;
&lt;li&gt;물통 끝내기&lt;/li&gt;
&lt;/ol&gt;
&lt;p&gt;알찬 방학이 되어야지&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130135750</link><guid>http://drh.tumblr.com/post/130135750</guid><pubDate>Fri, 26 Jun 2009 04:00:18 +0900</pubDate></item><item><title>iPod 3.0 펌웨어 업글 성공</title><description>&lt;p&gt;아이팟 펌웨어를 iphone (ipod) firmware 3.0 beta 5로 업그레이드 했다. 예전에 beta 3로 시도해봤는데 자꾸 아이팟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2.2.1로 근근히(?) 쓰던 중 오늘 beta 5를 시도해봤는데 한방에 된다. (뭐지 대체)&lt;/p&gt;
&lt;p&gt;특기할 만한 사실은 Bluetooth 메뉴가 보인다는 점이다. 노트북과 페어링을 시도하니 되긴 하는데 파일을 주고받고 하는 등의 기능은 안되는 것으로 보아 ipod app. 쪽에서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iTunes에 ipod을 연결하니까 개발자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내 아이팟이 보이질 않아서 시껍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 받은 것들이라 iTunes가 인터넷 접속을 통해 등록되지 않은 계정임을 확인해버린것. 걍 무선랜을 끄고 다시 연결하니 조용히 넘어갔다.&lt;/p&gt;
&lt;p&gt;오늘 jailbreaking까지 해보려 했으나 곧 정식 라이선스 구매할 거라 귀찮은 짓 하기 싫어서 jailbreak는 포기. (아이팟이 벽돌될까봐 겁먹은 것도 한몫 했다.)&lt;/p&gt;
&lt;p&gt;Bluetooth가 지원된다는 건 주변기기 제작사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또 하나의 재밌는 ‘왕건이’가 생긴거다. 수십종의 블투기기들이 쏟아져나올것이고 애플리케이션도 봇물처럼 나오겠지. 이번에 팀을 꾸려서 하는 ipod app. 개발도 블투기능에 초점을 맞춰볼 생각이다.&lt;/p&gt;
&lt;p&gt;이제 ‘라이선스만 사면’ 나도 아이팟 개발자 :)&lt;/p&gt;
&lt;p&gt;ps : 라이선스 가격이 연회비 10만 5천원이다. 애플은 대체 이걸로 얼마를 벌었을까..ㅜ&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115362830</link><guid>http://drh.tumblr.com/post/115362830</guid><pubDate>Sun, 31 May 2009 01:42:05 +0900</pubDate></item><item><title>학술제</title><description>&lt;p&gt;제 1회 컴퓨터공학부 동아리 학술제 개최.&lt;/p&gt;
&lt;p&gt;우리학교 어느 학부에서 동아리 학술제를 개최하고 있을까. 와플스튜디오로 보나, 컴퓨터공학부로 보나 학교로 보나 굉장히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lt;/p&gt;
&lt;p&gt;와플스튜디오 프리젠터는 나까지 해서 세명이었다.&lt;/p&gt;
&lt;p&gt;성원이형 발표 실력은 역시 인정할만 하다. 몇장 안되는 피티 가지고 그런 이야기들을 꾸며내는건 좋은 능력이다. 리허설 때와 약간은 다른 이야기. 스크립트를 외우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걸 느낀다.&lt;/p&gt;
&lt;p&gt;익제형 발표를 듣다보면 ‘웹’에 대해 공부 많이 하고 있으시다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발표 자체는 좀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웹의 기본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발표였다. 아.. passenger 데모 보여줬으면 멋있었을 텐데..&lt;/p&gt;
&lt;p&gt;이상하게 시간을 앞에서 많이 빼앗겨서(?) 편하게 발표 할 수 없었는데 후다닥 진행한 덕분에 그리 많이 늦지 않게 발표를 끝낼 수 있었다. 다만 발표 준비한 것의 반정도 밖에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슬라이드도 나름 신경써서 만들었는데 빨리 지나가느라 잘 보지도 못한 것 같다.&lt;/p&gt;
&lt;p&gt;이러한 동아리 학술제는 결국엔 동아리의 활동 홍보 및 동아리 자체 홍보로도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비록 1회에는 궂은 날씨와 토요일이라는 조건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진 못했지만 2회 부터는 다른 과 사람들도 좀 와서 재밌는 얘기 주워듣고 갈 수 있는 흥미로운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lt;/p&gt;
&lt;p&gt;ps : 프리젠테이션 할 때 물이 왜 필요한지 알겠다. 목이 너무 마르다. 말을 빨리 하니까 수분 소모 속도가 2배는 되는 것 같다.&lt;/p&gt;
&lt;p&gt;ps2 :&lt;/p&gt;
&lt;p&gt;발표 슬라이드는 &lt;a href="http://wafflestudio.springnote.com"&gt;http://wafflestudio.springnote.com&lt;/a&gt; 에서 다운&lt;br/&gt;issues on web 2.0 development : &lt;a href="http://wafflestudio.springnote.com/pages/3401805/attachments/1575793"&gt;http://wafflestudio.springnote.com/pages/3401805/attachments/1575793&lt;/a&gt;&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108649762</link><guid>http://drh.tumblr.com/post/108649762</guid><pubDate>Sun, 17 May 2009 00:57:00 +0900</pubDate></item><item><title>X61 7675-A42 iDeneb 10.5.6 &amp; Vista 멀티부팅</title><description>&lt;p&gt;(Draft)&lt;/p&gt;
&lt;ol&gt;
&lt;li&gt;Vista가 깔린 partition 뒤쪽에 100MB 가량의 파티션(disk0sA라 하자)을 잡고 ext2로 포맷&lt;/li&gt;
&lt;li&gt;disk0sA 뒤쪽을 파티션 틀만 잡아놓는다. (disk0sB 라 하자)&lt;/li&gt;
&lt;li&gt;Ubuntu 및 기타 Live CD를 제공하는 배포판으로 disk0sA에 grub 설치&lt;ol&gt;
&lt;li&gt;자세한 설명은 생략&lt;/li&gt;
&lt;/ol&gt;
&lt;/li&gt;
&lt;li&gt;iDeneb 10.5.6을 disk0sB에 설치
&lt;ul&gt;
&lt;li&gt;사용자화 옵션 리스트&lt;ol&gt;
&lt;li&gt;한국어 번역팩&lt;/li&gt;
&lt;li&gt;Battery Management(Fix였나?)&lt;/li&gt;
&lt;li&gt;무선랜 드라이버(ipTIME 사의 G054U2를 쓴다면 RT2500_RT73_USB 선택)&lt;/li&gt;
&lt;li&gt;Kext Helper&lt;/li&gt;
&lt;/ol&gt;
&lt;/li&gt;
&lt;/ul&gt;
&lt;/li&gt;
&lt;li&gt;iDeneb로 부팅 후, FAT32(사실 뭐라도 별 상관없음) USB에 /System/Voluems/${Mac 파티션 이름}/usr/standalone의 i386 폴더를 복사&lt;/li&gt;
&lt;li&gt;iDeneb 10.5.6 설치가 완료되면 Ubuntu로 부팅해서 grub을 disk0sA에 재 설치하고 /boot/grub/ 에 5번의 i386 폴더를 복사&lt;/li&gt;
&lt;li&gt;menu.lst 편집
&lt;ul&gt;
&lt;li&gt;chainloader (hd0,A)/boot/grub/i386/… 뭐시기&lt;/li&gt;
&lt;li&gt;Vista를 위한 것도 추가해놓자.&lt;/li&gt;
&lt;/ul&gt;
&lt;/li&gt;
&lt;li&gt;부팅 후 grub에서 iDeneb로 부팅하여 다음 kext들을 Kext Helper로 설치
&lt;ul&gt;
&lt;li&gt;&lt;a href="http://mimosa.snu.ac.kr/~drh/X3100-slashack.zip"&gt;http://mimosa.snu.ac.kr/~drh/X3100-slashack.zip&lt;/a&gt;&lt;/li&gt;
&lt;/ul&gt;
&lt;/li&gt;
&lt;/ol&gt;
&lt;p&gt;추후 수정할 것.&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97219105</link><guid>http://drh.tumblr.com/post/97219105</guid><pubDate>Sat, 18 Apr 2009 01:14:22 +0900</pubDate></item><item><title>무제</title><description>&lt;p&gt;잊자. 잊어 멍청아.&lt;/p&gt;
&lt;p&gt;언제까지 마음에 담아두고 있을건데&lt;/p&gt;
&lt;p&gt;쥐어짜는 듯이 답답하고 눈앞이 얼얼한걸 언제까지 참을거야&lt;/p&gt;
&lt;p&gt;그냥 멋있게 뒤끝없게 미련없게 보내.&lt;/p&gt;
&lt;p&gt;머리로는 백번도 넘게 잘 하면서 가슴은 그 한번을 못해&lt;/p&gt;
&lt;p&gt;.&lt;/p&gt;

&lt;p&gt;하..&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88748196</link><guid>http://drh.tumblr.com/post/88748196</guid><pubDate>Mon, 23 Mar 2009 00:05:22 +0900</pubDate></item><item><title>아아아 아깝다!</title><description>&lt;p&gt;신용카드를 만들어야 할 때인가 보다.&lt;/p&gt;
&lt;p&gt;오늘 아침 10시 반, 곤하게 자고 있는 나를 깨운 전화.&lt;/p&gt;
&lt;blockquote&gt;
&lt;p&gt;안녕하세요, 낙산양양양ㅇ.. 콘도 인데요 VIP 회원 어쩌고 저쩌고 당첨, 주소지를..&lt;/p&gt;
&lt;/blockquote&gt;
&lt;p&gt;잠결에 들어서 뭑? 하고 있었는데 듣자하니 &lt;b&gt;VIP 회원&lt;/b&gt;에 당첨되었다고 회원권 및 제주도 여행권을 보내드릴테니 수령지주소를 알려달라한다. 중국인 사기인가 나중에는 주민번호를 요구하는건가 하면서 회사 홈페이지 주소와 상담원 성함을 획득,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우선 사업자 번호를 확인하고 나서 &lt;a href="http://nsairport.com"&gt;홈페이지&lt;/a&gt;를 쭉 둘러보았다.&lt;/p&gt;
&lt;p&gt;뭐, 그냥 콘도 홈페이지 처럼 생겼고, 사기성 사이트는 아닌 것으로 판명. 무슨 690만원이 드는 VIP회원권을 공짜로 준대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딨겠는가. 바로 다시 전화 ㄱㄳ&lt;/p&gt;
&lt;p&gt;코감기가 심하게 걸린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길래 ‘김xx님 부탁합니다’ 라고 말했다. 무슨 애인찾는줄 알았겠다.&lt;/p&gt;
&lt;p&gt;내가 왜뽑혔나 물어보니, 3180이 중간번호인 사람들을 기계로 쫙 전화 건 다음에 걸린 사람들에게 VIP 회원권을 주고 있었더랬다. VIP회원이 이리 쉽게 될 수 있는건가 하긴 했지만 (흠, 내 번호는 VIP번호군) 우왕ㅋ굳ㅋ를 속으로 외치면서 좋아하고 있었다.&lt;/p&gt;
&lt;p&gt;어쨌든, 그분(?)과 연결이 되서 수령지로는 302동 NT실 주소를 말하고 난후,&lt;/p&gt;
&lt;blockquote&gt;
&lt;p&gt;국민,신한,외환,BC 중에 사용하시는 카드있으신가요?&lt;/p&gt;
&lt;p&gt;아, 저중에는 없고요, 전 신용카드 안쓰는데요&lt;/p&gt;
&lt;p&gt;… 신용카드 안쓰세요?&lt;/p&gt;
&lt;p&gt;네&lt;/p&gt;
&lt;p&gt;신용카드가 없으신건가요?&lt;/p&gt;
&lt;p&gt;네. 없어요&lt;/p&gt;
&lt;p&gt;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신용카드사와 제휴하에 진행하는 이벤트라…&lt;/p&gt;
&lt;p&gt;아.. 그렇군요 (ㅠㅠ)&lt;/p&gt;
&lt;/blockquote&gt;
&lt;p&gt;….GG&lt;/p&gt;
&lt;p&gt;카드를 만들어볼까도 생각했으나, 만들고 다시 전화하면 늦겠지. 아 아아아..&lt;/p&gt;
&lt;p&gt;&lt;strike&gt;인생에는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했는데 이미 그중 하나는 지나간겐가 &lt;/strike&gt;어쨌든 심히 안타까운 아침을 맞이하였다. 덕분에 잠깼네. PPT 만들어야지.&lt;/p&gt;
&lt;p&gt;상담원 누나가 나중에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뵙겠다고 했으니 난 그말을 믿을란다. 자 우선 신용카드부터 만들고.. (ㅈㄹ)&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88070565</link><guid>http://drh.tumblr.com/post/88070565</guid><pubDate>Fri, 20 Mar 2009 11:33:01 +0900</pubDate></item><item><title>C++ 유저가 되자</title><description>&lt;p&gt;주위 사람들에게 ‘나 컴퓨터공학 공부하는 사람이오’ 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주류를 이룬다.&lt;/p&gt;
&lt;ol&gt;
&lt;li&gt;그럼 나 컴퓨터 견적좀 봐줘&lt;/li&gt;
&lt;li&gt;네이버 댓글이 안달아져 (ㅁㄴㅇㄹ)&lt;/li&gt;
&lt;li&gt;아, 그 ‘코딩’하는데?&lt;/li&gt;
&lt;li&gt;그럼 C 할줄 알겠네?&lt;/li&gt;
&lt;/ol&gt;
&lt;p&gt;1,2 번은 그냥 제끼고, 좀 아시는 분들은 3,4 번과 같은 반응을 보인다. 4번 부류 중에서도 그럼 막 C++ 같은거 하는데냐고 묻는 사람들이 간혹있다.&lt;/p&gt;
&lt;p&gt;오, 이 사람 비전공자 답지 않게 언어 이름도 알고 제법인데 하면서도 나는 C++을 써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어.. 어~ 하면서 넘어가버린다.&lt;/p&gt;
&lt;p&gt;그러고보니 프로그래밍이 뭔지 알게된건 초등학교 4학년때인데 그 때부터 지금껏 C++을 써야한다 생각해본적도 없고 강요받아온 적도 없다. BASIC, C (Turbo) 등 좀 깔짝 거리다가 대학와서는 Scheme, Java, Verilog(..), nML 가외로 ActionScript 및 Ruby 등을 접해보긴 했지만 정작 많이들 쓰고 있는 C++은 경험해본적이 없었다.&lt;/p&gt;
&lt;p&gt;막연한 두려움에서일까, 왠지 C++은 안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몇권 읽어보려했으나 으레 언어라는게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는 부닥치는 것이 실력이 더 느는 것이라 (사람 입으로 내뱉는 말이던 컴퓨터가 알아듣는 말이던 필드 경험이 짱) 그냥 흐지부지 하고 말았더랬다.&lt;/p&gt;
&lt;p&gt;이번학기 프로젝트 수업 과제로 Lucene + Coord 를 이용한 분산검색/색인 시스템을 하게 되었는데 C++을 써야 한단다. 어떻게 한 번 안쓰고 넘어가나 했더니 학부 끝나기 전에 빡세게 구르게 생겼다. ㅎㅎ 사실 3학년 이후로 언어가 다 거기서 거기지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물론 언어마다 성능을 결정짓는 중요한 코딩습관 및 내부구조이해가 각각 필요하긴 하지만, 제네럴한 측면에서 보자면) C++은 뭔가 그런 고려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었다. 써본적이 없어서 함부로 그리 말하지 못한거였을지도.&lt;/p&gt;
&lt;p&gt;프로젝트 수업덕분에 막연하게나마 ‘아 공부해야 되는데’하는 C++이 ‘공부안하면 망한다’로 다가와서 선뜻 무섭긴 하지만, 이번학기 끝나면 C++도 사용할 수 있는 언어리스트에 껴넣을 수 있음을 기대하면서 열공해야겠다. :)&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87300320</link><guid>http://drh.tumblr.com/post/87300320</guid><pubDate>Wed, 18 Mar 2009 02:00:05 +0900</pubDate></item><item><title>블로그에 글을 쓸때면..</title><description>&lt;ol&gt;
&lt;li&gt;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쓴다는 것과&lt;/li&gt;
&lt;li&gt;나의 생각을 난삽하게 마구 널어 놓는다는 것&lt;/li&gt;
&lt;/ol&gt;
&lt;p&gt;은 분명이 다른 행위이다.&lt;/p&gt;
&lt;p&gt;블로그라는 도구는 1번의 목적에 맞게 설계된 것이고, 2번과 같은 행위는 포스트 잇이나 연습장의 낙서 정도로나 어울릴 것이다.&lt;/p&gt;
&lt;p&gt;이 블로그는 보면 알겠지만 (별 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딱히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되는 블로그가 아니다. 이 얘기, 저 얘기 내가 쓰고 싶은 내용을 쓸 수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블로그에 새글 쓰기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lt;i&gt;Title과 Post의 하얀 네모 상자&lt;/i&gt;가 너무나 부담스럽다. 내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lt;/p&gt;
&lt;p&gt;‘여기에 글을 쓰려면 적어도 남에게 보이기 쪽팔리지 않을 글’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을 하얀 상자들이 되새겨주는 듯 하다.&lt;/p&gt;
&lt;p&gt;오늘 저녁에 버스타고 오면서 생각했던 ‘사람이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및 ‘돈을 벌려면 뭘 해야 되는가’ 및 ‘나는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생길까’ 등등의 채 1분에서 5분을 넘지 않는 사고의 단편들을 끄적일 수 있는 공간으로는 이 블로그가 적당하지 않은 것 같다.&lt;/p&gt;
&lt;p&gt;다이어리나 메모지에 쓰기에는 내 손이 펜 보다는 키보드에 더 익숙하여 힘들고, 웹이라는 공간에 그러저러한 짤막한 생각들을 올린다는 것이 일종의 자기노출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트위터를 가끔씩 쓰긴 한다)&lt;/p&gt;
&lt;p&gt;(별 관계 없지만 같은 맥락일 수 있는 이야기)&lt;/p&gt;
&lt;p&gt;보통 우리가 보고 쓰는 글은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옆으로 사고의 흐름이 진행되는 글이다. 이런 글을 쓰려면 위에서 뭘 말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뭘 말해야지 하는 정리작업이 선행되지 않는 이상은 보기 좋은 글을 쓰기 힘들다.&lt;/p&gt;
&lt;p&gt;일상을 지내다보면 어떤 말을 하고 싶긴 한데 정확히 어떤 주제가 떠오르는지 모를 때가 가끔씩 아니 꽤나 자주 있는 것 같다. 말,글에 별로 능통하지 못한 나같은 사람이나 자신이 어떤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하나의 얘기를 완성하기 위한 짤막짤막한 단편적 생각들을 ‘무순’으로 ‘싸지를’ 수 있는 도구가 있으면 좋을듯 싶다. 그리고 하고 싶은 얘기가 완성되면 그 ‘싸질렀던’ 흔적들은 뒤로 샥 감추는 그런거.&lt;/p&gt;
&lt;p&gt;전문적인 블로거가 아닌 이상은 자신의 신변잡기적 내용을 rss 피드에까지 실어서 보낼 이유는 잘 없어보이고, 굳이 조직화된 글을 통해서 보여줄 이유도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위에서 말한 그런 도구같은게 있다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lt;/p&gt;
&lt;p&gt;블로그에 글 쓰기 부담스럽다는 한 줄 생각이었다. 만약에 읽는 사람이 있다면 동의못하거나 이해불가한 내용에 대한 태클은 반반의 확률로 환영&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86154205</link><guid>http://drh.tumblr.com/post/86154205</guid><pubDate>Sat, 14 Mar 2009 00:51:15 +0900</pubDate></item><item><title>3D는 어렵다.</title><description>&lt;p&gt;요즘 물통 프로젝트에 쓰일 간단한 3D 엔진을 작성중이다.&lt;/p&gt;
&lt;p&gt;슬라이드들이 놓일 world공간과 그것을 비추고 있는 카메라가 있고 어쩌고 저쩌고…&lt;/p&gt;
&lt;p&gt;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을 듣지도 않았는데 3D 엔진(이라 하기 민망하지만 어쨌든)을 만들고 있으려니 머리가 아프다. 기본적인 렌더링 파이프라인의 과정도 모르면서 혼자 열심히 삽뜨는 중 ㅎㅎ&lt;/p&gt;
&lt;p&gt;오늘은 특정 카메라 위치에서 임의의 타겟을 바라보는 lookAt 함수를 짜다가 오차가 심한것 같아서 paperVision3D 라이브러리의 소스를 분석하고 있다.&lt;/p&gt;
&lt;p&gt;PV3D에서는 내가 생각한 방법보다 더 간단한 방법으로 구현을 해놨다. 마지막 몇줄이 좀 의심스럽긴하지만 소스를 좀 더 뜯어보면 깨닫겠지.&lt;/p&gt;
&lt;p&gt;PV3D나 그와 유사했던 away3D들을 보면서 뭐 이리 무겁게 짰냐고 뭐라그랬었는데 이 라이브러리들을 만든사람은 정말 천재다.&lt;/p&gt;
&lt;p&gt;물통에 들어갈 3D 엔진은 저들 라이브러리보다는 지원되는 기능이 훨 떨어지겠지만, Flash 10에서 지원되는 기본적인 행렬과 벡터들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속도면에서는 좀 유리하지 않을까는 괜한 기대를 해본다&lt;/p&gt;
&lt;p&gt;빨리 완성해야지. 아자!&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83185463</link><guid>http://drh.tumblr.com/post/83185463</guid><pubDate>Wed, 04 Mar 2009 02:12:51 +0900</pubDate></item><item><title>2월이 다 지나간다.</title><description>&lt;p&gt;2월이 다 지나가고 더불어 이번 방학도 다 끝나간다.&lt;/p&gt;
&lt;p&gt;지금까지 지내온 방학중 가장 게으르지 않게 지냈던 방학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lt;/p&gt;
&lt;p&gt;방학이 시작하기도 전에 개발 알바를 하나 시작했고 방학이 시작되고 나서는 다른 회사 알바를 시작하고 2월들어와서는 과외도 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계속 진행해오던 ‘물통’ 프로젝트도 김규덕 덕분에 밤샘도 꽤나 많이 하면서 진행하고 있다.&lt;/p&gt;
&lt;p&gt;바쁘게 지내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학기중보다 더 바쁜 방학을 지내다보니 放학이라 하기 민망하다.&lt;/p&gt;
&lt;p&gt;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안좋은것도 많더라. 하나 얻으면 하나 잃는 제로섬 게임 마냥, 일을 챙기다보니 친구들과의 관계도 서먹해졌고 일만 챙기다보니 만나는 여자 하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다 읽어버리겠다고 다짐하면서 질렀던 책들도 아직 다 끝내지 못하였고.&lt;/p&gt;
&lt;p&gt;일과 휴식의 중간을 유지하면서 살기란 어려운 문제다. 사람 일이라는게 그렇듯이, 할 것이 많을때는 계속 계속 일이 불어나다가 다 끝나고 나면 허무하게 아무것도 할게 없어져서 날 백수가 되고 만다.&lt;/p&gt;
&lt;p&gt;방학때 피둥피둥 집에서만 구르고 있어봤자 좋을건 하나 없지만 이번처럼 일에 치여 살때는 핸드폰 컴퓨터 다 꺼놓고 책 두어권이랑 사진기만 홀랑 들고 요양가고 싶은 적이 많았다.&lt;/p&gt;
&lt;p&gt;바쁜 2월은 잘 마무리하고 한가한(?) 3월을 맞이해보자.&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81299231</link><guid>http://drh.tumblr.com/post/81299231</guid><pubDate>Wed, 25 Feb 2009 14:13:00 +0900</pubDate><category>일상</category><category>방학</category></item><item><title>2009년 1학기 시간표다.</title><description>&lt;img src="http://14.media.tumblr.com/8fRwt50tMjfteygmc6rZaGX5o1_r1_500.gif"/&gt;&lt;br/&gt;&lt;br/&gt;&lt;p&gt;2009년 1학기 시간표다.&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74861521</link><guid>http://drh.tumblr.com/post/74861521</guid><pubDate>Mon, 02 Feb 2009 07:14:00 +0900</pubDate></item><item><title>출근하였다. 프로젝트 마감이 월요일인 관계로 회사에서 일하다가 와플 엠티 갈것같다. 헉</title><description>&lt;p&gt;출근하였다. 프로젝트 마감이 월요일인 관계로 회사에서 일하다가 와플 엠티 갈것같다. 헉&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69278577</link><guid>http://drh.tumblr.com/post/69278577</guid><pubDate>Fri, 09 Jan 2009 11:24:16 +0900</pubDate></item><item><title>“브로콜리 너마저” 요즘 푹 빠진 밴드다. 노래 느낌이라던지 가사가 너무 줗다. 특히 “앵콜요청금지”는 정말 명곡이다.</title><description>&lt;p&gt;“브로콜리 너마저” 요즘 푹 빠진 밴드다. 노래 느낌이라던지 가사가 너무 줗다. 특히 “앵콜요청금지”는 정말 명곡이다.&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68863845</link><guid>http://drh.tumblr.com/post/68863845</guid><pubDate>Wed, 07 Jan 2009 14:06:50 +0900</pubDate></item><item><title>와방에서 자니까 잠 짱 잘온다</title><description>&lt;p&gt;와방에서 자니까 잠 짱 잘온다&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68385558</link><guid>http://drh.tumblr.com/post/68385558</guid><pubDate>Mon, 05 Jan 2009 10:03:37 +0900</pubDate></item><item><title>아 알바와서 코딩하려는데 코드는 눈에 안들어오고 딴짓만 하는구나.</title><description>&lt;p&gt;아 알바와서 코딩하려는데 코드는 눈에 안들어오고 딴짓만 하는구나.&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68385556</link><guid>http://drh.tumblr.com/post/68385556</guid><pubDate>Mon, 05 Jan 2009 10:03:36 +0900</pubDate></item><item><title>진로 걱정</title><description>&lt;p&gt;스누라이프에서 쓸데없는(..?) 글을 봐서 그런지 싱숭생숭하다.&lt;/p&gt;
&lt;p&gt;작년까지만 해도 대학원진학을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해가 학부 마지막 해라고 생각하니 대학원 진학을 현실적으로 고민하게 된다.&lt;/p&gt;
&lt;p&gt;대학원 과정이 학부과정에서 배우지 못한것을 배우는것이 맞다면 가는게 맞는데, 사실 대학원 간 선배들 보면 그런것 같지는 않다. 대학원에서 뭔가 더 advanced한 것들을 배운다기 보다는 한쪽만 죽어라 연구하는 면이 더 크니까.&lt;/p&gt;
&lt;p&gt;어떤 선배는 연구보다 문서작업, 보고서를 더 많이 쓴다고 투덜대고, 그나마 관심이 있었던 어떤 랩은 퇴근이 11시라하고.. (그리고 퇴근이라는 말도 어감 되게 안좋다.)&lt;/p&gt;
&lt;p&gt;지금까지는 학부 졸업후의 진로를 대학원으로 고정시켜놓았지만 이제는 취업 쪽으로도 눈을 넓혀봐야겠다.&lt;/p&gt;
&lt;p&gt;하지만 우선은 4학년 끝나고 학사 병특부터 ㄱㄱ.&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68232540</link><guid>http://drh.tumblr.com/post/68232540</guid><pubDate>Sun, 04 Jan 2009 13:22:54 +0900</pubDate></item><item><title>Flex 기반의 IRC client</title><description>&lt;p&gt;요즘 &lt;a target="_blank" href="http://en.wikipedia.org/wiki/Adobe_Flex"&gt;Flex&lt;/a&gt; 위에서 irc 프로토콜을 구현하려 노력중이다. 만들고 있는 app.이 하나있는데, irc protocol 및 irc server를 이용해 웹 채팅 app.을 만들어보려한다.&lt;/p&gt;
&lt;p&gt;예전에 &lt;a target="_blank" href="http://www.kindone.org"&gt;kindone&lt;/a&gt;님이 만들어놓은 그럴싸한 웹챗이 있었는데, socket 통신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만들어져서 끊임없이 DB에 쓰고 긁고 하는 작업이 부하가 너무 커서 조금만 사람이 많아져도 반응이 느리고 잘 끊기는 안좋은 상황이 일어났었다.&lt;/p&gt;
&lt;p&gt;그래서, 로그도 자동으로 저장하지만, 기본적인 대화에 끊김이나 렉이없는 그러한 채팅 app.을 만들면 쓸만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나마 손에 익은 도구인 Flex를 써서 구현중.&lt;/p&gt;
&lt;p&gt;Flex는 flash 시절부터 안에 socket을 내장하고 있어서 웹에서도 ‘보안문제’만 해결되면 socket 통신을 쓸 수 있다. (구글링을 좀 해보니, 웹에 진수된 페이지 위에서 다른 서버랑 socket 통신 하는것은 ‘보안문제’때문에 매우 힘들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IRC server에 접속하고 message 들어오는 것 보면서 &lt;a target="_blank" href="http://www.irchelp.org/irchelp/rfc/rfc.html"&gt;RFC 1459&lt;/a&gt;와 함께 삽질중이다.&lt;/p&gt;
&lt;p&gt;사실 Flex socket을 이용한 웹 채팅은 &lt;a target="_blank" href="http://barosl.com/webirc/"&gt;인클 웹 IRC&lt;/a&gt;라는 것이 이미 있다. Javascript가 주가 되고 socket은 뒤에 숨겨져 있어, 꽤나 가벼운 app.이긴 하지만, 그룹 웹 채팅 app.의 성격에 맞지 않아서 패스한다.&lt;/p&gt;
&lt;p&gt;완성되고 나면 대충 다음과 같은 기능이 구현되어있어야 할것이다.&lt;/p&gt;
&lt;ul&gt;
&lt;li&gt;어떤 특정 그룹에 가입해서 웹챗을 이용하기 (회원가입 개념)
&lt;ul&gt;
&lt;li&gt;따라서, 내가 속한 그룹에 대한 채팅방만 보인다.&lt;/li&gt;
&lt;/ul&gt;
&lt;/li&gt;
&lt;li&gt;로그 자동저장&lt;/li&gt;
&lt;li&gt;권한에 따른 로그 열람&lt;/li&gt;
&lt;li&gt;텍스트뿐만 아니라, 간단한 그림 또는 웹 링크 표시 가능&lt;/li&gt;
&lt;/ul&gt;
&lt;p&gt;중간에 하다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lt;/p&gt;</description><link>http://drh.tumblr.com/post/68152051</link><guid>http://drh.tumblr.com/post/68152051</guid><pubDate>Sun, 04 Jan 2009 02:17:22 +0900</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