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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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th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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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8th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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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멍멍 :)
Sep 1st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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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ver 0.4
바로 밑에 글에 물통 0.6이 오늘 태깅되야 한다고 했지만, 0.6이라는 버젼명이 너무 거만해서 0.4정도로 수정했습니다. 버젼은 올라가는데 사용자가 보기에는 아직도 ‘뭐야 되는게 없어’ 수준입니다. 역시나 개발자들끼리 ‘우와 이거 했어’ 수준이네요. version 0.4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에 태깅되겠습니다. 다음 버젼은 0.5? 쯤 되겠군요. 스샷이 의미있어지는 버젼이므로, 스크린샷을 올려야겠네요.
Aug 3r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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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두통 version 0.3을 기해
와플스튜디오의 한재와플스튜디오 팀이 진행하고 있는 물 두통 프로젝트가 2009년 7월 20일에 version 0.3을 태깅했습니다. 물통은 플랫폼으로부터 자유로운 웹 기반 프레젠테이션 툴 프로그램입니다. 물 두통의 이전 버전 물 한통은 물 두통의 프로토타입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물 한통의 여러가지 아쉬운 기능들은 물 두통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기획 및 구현되었습니다. 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는 Undo/Redo, 사용자 계정 지원, 슬라이드쇼 저장/불러오기 등, 필요한 근간 기능이 마련되지 못한 채로 물 한통을 완료했던 것이 참 안타까워서 물 두통 프로젝트는 우선 근간 기능들에 초점을 맞추었고, 7월 20일 근간기능들이 모두 동작하는 version 0.3을 태깅했습니다. 아직은 일반에 공개할 수...
Jul 20th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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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다시금 방학이 시작되었다. 학부의 마지막 두 방학 기간중 하나.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스타게이트’에 빠져서 3일을 집에서 잉여잉여 […] 이번 방학의 todo list 창종 프로젝트 진행 구직 활동! 개인 하드웨어 프로젝트 물통 끝내기 알찬 방학이 되어야지
Jun 25th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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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3.0 펌웨어 업글 성공
아이팟 펌웨어를 iphone (ipod) firmware 3.0 beta 5로 업그레이드 했다. 예전에 beta 3로 시도해봤는데 자꾸 아이팟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2.2.1로 근근히(?) 쓰던 중 오늘 beta 5를 시도해봤는데 한방에 된다. (뭐지 대체) 특기할 만한 사실은 Bluetooth 메뉴가 보인다는 점이다. 노트북과 페어링을 시도하니 되긴 하는데 파일을 주고받고 하는 등의 기능은 안되는 것으로 보아 ipod app. 쪽에서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iTunes에 ipod을 연결하니까 개발자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내 아이팟이 보이질 않아서 시껍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 받은 것들이라 iTunes가 인터넷 접속을 통해 등록되지 않은 계정임을 확인해버린것. 걍 무선랜을 끄고 다시...
May 30th
학술제
제 1회 컴퓨터공학부 동아리 학술제 개최. 우리학교 어느 학부에서 동아리 학술제를 개최하고 있을까. 와플스튜디오로 보나, 컴퓨터공학부로 보나 학교로 보나 굉장히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와플스튜디오 프리젠터는 나까지 해서 세명이었다. 성원이형 발표 실력은 역시 인정할만 하다. 몇장 안되는 피티 가지고 그런 이야기들을 꾸며내는건 좋은 능력이다. 리허설 때와 약간은 다른 이야기. 스크립트를 외우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걸 느낀다. 익제형 발표를 듣다보면 ‘웹’에 대해 공부 많이 하고 있으시다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발표 자체는 좀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웹의 기본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발표였다. 아.. passenger 데모 보여줬으면...
May 16th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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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1 7675-A42 iDeneb 10.5.6 & Vista 멀티부팅
(Draft) Vista가 깔린 partition 뒤쪽에 100MB 가량의 파티션(disk0sA라 하자)을 잡고 ext2로 포맷 disk0sA 뒤쪽을 파티션 틀만 잡아놓는다. (disk0sB 라 하자) Ubuntu 및 기타 Live CD를 제공하는 배포판으로 disk0sA에 grub 설치 자세한 설명은 생략 iDeneb 10.5.6을 disk0sB에 설치 사용자화 옵션 리스트 한국어 번역팩 Battery Management(Fix였나?) 무선랜 드라이버(ipTIME 사의 G054U2를 쓴다면 RT2500_RT73_USB 선택) Kext Helper iDeneb로 부팅 후, FAT32(사실 뭐라도 별 상관없음) USB에 /System/Voluems/${Mac 파티션...
Apr 17th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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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잊자. 잊어 멍청아. 언제까지 마음에 담아두고 있을건데 쥐어짜는 듯이 답답하고 눈앞이 얼얼한걸 언제까지 참을거야 그냥 멋있게 뒤끝없게 미련없게 보내. 머리로는 백번도 넘게 잘 하면서 가슴은 그 한번을 못해 . 하..
Mar 22nd
아아아 아깝다!
신용카드를 만들어야 할 때인가 보다. 오늘 아침 10시 반, 곤하게 자고 있는 나를 깨운 전화. 안녕하세요, 낙산양양양ㅇ.. 콘도 인데요 VIP 회원 어쩌고 저쩌고 당첨, 주소지를.. 잠결에 들어서 뭑? 하고 있었는데 듣자하니 VIP 회원에 당첨되었다고 회원권 및 제주도 여행권을 보내드릴테니 수령지주소를 알려달라한다. 중국인 사기인가 나중에는 주민번호를 요구하는건가 하면서 회사 홈페이지 주소와 상담원 성함을 획득,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우선 사업자 번호를 확인하고 나서 홈페이지를 쭉 둘러보았다. 뭐, 그냥 콘도 홈페이지 처럼 생겼고, 사기성 사이트는 아닌 것으로 판명. 무슨 690만원이 드는 VIP회원권을 공짜로 준대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딨겠는가. 바로 다시 전화 ㄱㄳ 코감기가 심하게 걸린 다른...
Mar 19th
C++ 유저가 되자
주위 사람들에게 ‘나 컴퓨터공학 공부하는 사람이오’ 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주류를 이룬다. 그럼 나 컴퓨터 견적좀 봐줘 네이버 댓글이 안달아져 (ㅁㄴㅇㄹ) 아, 그 ‘코딩’하는데? 그럼 C 할줄 알겠네? 1,2 번은 그냥 제끼고, 좀 아시는 분들은 3,4 번과 같은 반응을 보인다. 4번 부류 중에서도 그럼 막 C++ 같은거 하는데냐고 묻는 사람들이 간혹있다. 오, 이 사람 비전공자 답지 않게 언어 이름도 알고 제법인데 하면서도 나는 C++을 써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어.. 어~ 하면서 넘어가버린다. 그러고보니 프로그래밍이 뭔지 알게된건 초등학교 4학년때인데 그 때부터 지금껏 C++을 써야한다 생각해본적도 없고 강요받아온 적도 없다. BASIC, C...
Mar 17th
블로그에 글을 쓸때면..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쓴다는 것과 나의 생각을 난삽하게 마구 널어 놓는다는 것 은 분명이 다른 행위이다. 블로그라는 도구는 1번의 목적에 맞게 설계된 것이고, 2번과 같은 행위는 포스트 잇이나 연습장의 낙서 정도로나 어울릴 것이다. 이 블로그는 보면 알겠지만 (별 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딱히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운영되는 블로그가 아니다. 이 얘기, 저 얘기 내가 쓰고 싶은 내용을 쓸 수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블로그에 새글 쓰기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Title과 Post의 하얀 네모 상자가 너무나 부담스럽다. 내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글을 쓰려면 적어도 남에게 보이기 쪽팔리지 않을 글’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을 하얀 상자들이 되새겨주는 듯 하다. 오늘 저녁에...
Mar 13th
3D는 어렵다.
요즘 물통 프로젝트에 쓰일 간단한 3D 엔진을 작성중이다. 슬라이드들이 놓일 world공간과 그것을 비추고 있는 카메라가 있고 어쩌고 저쩌고… 컴퓨터 그래픽스 수업을 듣지도 않았는데 3D 엔진(이라 하기 민망하지만 어쨌든)을 만들고 있으려니 머리가 아프다. 기본적인 렌더링 파이프라인의 과정도 모르면서 혼자 열심히 삽뜨는 중 ㅎㅎ 오늘은 특정 카메라 위치에서 임의의 타겟을 바라보는 lookAt 함수를 짜다가 오차가 심한것 같아서 paperVision3D 라이브러리의 소스를 분석하고 있다. PV3D에서는 내가 생각한 방법보다 더 간단한 방법으로 구현을 해놨다. 마지막 몇줄이 좀 의심스럽긴하지만 소스를 좀 더 뜯어보면 깨닫겠지. PV3D나 그와 유사했던 away3D들을 보면서 뭐 이리 무겁게...
Mar 3rd
Febr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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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다 지나간다.
2월이 다 지나가고 더불어 이번 방학도 다 끝나간다. 지금까지 지내온 방학중 가장 게으르지 않게 지냈던 방학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방학이 시작하기도 전에 개발 알바를 하나 시작했고 방학이 시작되고 나서는 다른 회사 알바를 시작하고 2월들어와서는 과외도 하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계속 진행해오던 ‘물통’ 프로젝트도 김규덕 덕분에 밤샘도 꽤나 많이 하면서 진행하고 있다. 바쁘게 지내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학기중보다 더 바쁜 방학을 지내다보니 放학이라 하기 민망하다.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안좋은것도 많더라. 하나 얻으면 하나 잃는 제로섬 게임 마냥, 일을 챙기다보니 친구들과의 관계도 서먹해졌고 일만 챙기다보니 만나는 여자 하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다 읽어버리겠다고 다짐하면서...
Feb 24th
Feb 1st
January 2009
7 posts
출근하였다. 프로젝트 마감이 월요일인 관계로 회사에서 일하다가 와플 엠티 갈것같다. 헉
Jan 8th
“브로콜리 너마저” 요즘 푹 빠진 밴드다. 노래 느낌이라던지 가사가 너무 줗다. 특히 “앵콜요청금지”는 정말 명곡이다.
Jan 6th
와방에서 자니까 잠 짱 잘온다
Jan 4th
아 알바와서 코딩하려는데 코드는 눈에 안들어오고 딴짓만 하는구나.
Jan 4th
진로 걱정
스누라이프에서 쓸데없는(..?) 글을 봐서 그런지 싱숭생숭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학원진학을 당연하다는듯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올해가 학부 마지막 해라고 생각하니 대학원 진학을 현실적으로 고민하게 된다. 대학원 과정이 학부과정에서 배우지 못한것을 배우는것이 맞다면 가는게 맞는데, 사실 대학원 간 선배들 보면 그런것 같지는 않다. 대학원에서 뭔가 더 advanced한 것들을 배운다기 보다는 한쪽만 죽어라 연구하는 면이 더 크니까. 어떤 선배는 연구보다 문서작업, 보고서를 더 많이 쓴다고 투덜대고, 그나마 관심이 있었던 어떤 랩은 퇴근이 11시라하고.. (그리고 퇴근이라는 말도 어감 되게 안좋다.) 지금까지는 학부 졸업후의 진로를 대학원으로 고정시켜놓았지만 이제는 취업 쪽으로도 눈을 넓혀봐야겠다. ...
Jan 3rd
Flex 기반의 IRC client
요즘 Flex 위에서 irc 프로토콜을 구현하려 노력중이다. 만들고 있는 app.이 하나있는데, irc protocol 및 irc server를 이용해 웹 채팅 app.을 만들어보려한다. 예전에 kindone님이 만들어놓은 그럴싸한 웹챗이 있었는데, socket 통신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만들어져서 끊임없이 DB에 쓰고 긁고 하는 작업이 부하가 너무 커서 조금만 사람이 많아져도 반응이 느리고 잘 끊기는 안좋은 상황이 일어났었다. 그래서, 로그도 자동으로 저장하지만, 기본적인 대화에 끊김이나 렉이없는 그러한 채팅 app.을 만들면 쓸만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나마 손에 익은 도구인 Flex를 써서 구현중. Flex는 flash 시절부터 안에 socket을 내장하고 있어서 웹에서도...
Jan 3rd
데자와2
오늘 다시 마셔보니 맛이 또 다르네. 원래대로 돌아온듯 하다. 데자와가 문제가 아니라 내 입맛이 문제였다는 걸 깨달았다 :( 예전에 이글루스에서 블로그할때도 데자와 맛이 바뀌었다고 징징대는 글을 한번 쓴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마셔보니 원래 맛을 되찾아서 뻘쭘했던 기억이 난다. 아니면 내가 그새 익숙해져버렸다거나… (!) 밀크티를 만들어먹는 법을 소개한 포스팅을 예전에 봤었는데 꼭 따라해보고 싶다. 우선 홍차 티백을 구해야겠다. 와방에 커피포트와 홍차티백 우유를 갖다놓고 밀크티 한잔과 함께 웹코딩을…
Jan 2nd
December 2008
3 posts
데자와
맛이 또 바뀌었다. 요새 점점 로얄밀크티(!) 따라가는 분위긴데, 원조의 입지를 좀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600원주고 뽑았을때 마시는 느낌이 내가 알던 그 느낌이 아니면 얼마나 배신감느끼는데 ;ㅅ;
Dec 29th
유튜브 API를 Flex에서 쓰기
예전에 물통 프로젝트 할 때, 유튜브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하에 한 이틀 삽질해서 얼추 구현은 했었는데, 다중 플레이가 안된다는 치명적 단점이있었다. 그 때 썼던 라이브러리는 youtube에서 제공하는 chromeless player API 중 JavaScript 버젼을 이용해서 했었는데, 웹서핑을 하다보니 원래는 ActionScript2 용으로 만들어놨던 API를 ActionScript3 용으로 포팅해놓은 (정확히는 인터페이스를 ActionScript3에서 부를 수 있도록 짜놓은) 라이브러리를 발견하고 시도해보았다. 잘된다. 여러 동영상이 문제없이 동시재생이 되며, 없애고 생성하는것도 잘 돌아간다. 데모는 Youtube Data API 사용법을 좀 익히고 나서 같이 올리겠음. 참고한...
Dec 13th
겨울낮 공상
설레발, 김칫국일수도 있지만, 아까 셔틀에서 나와 눈이 마주치자 웃은 여인, 아 물론, 내 떡진 머리와 기름진 얼굴을 보고 비웃었을 수도 있지만, 다시 한번 눈이 마주치자 눈을 동그랗게 뜨던 여인, 겨자색 스웨터가 잘 어울렸던 생머리의 여인, 잠시나마 기분좋은 공상을 하게 해주었다.
Dec 2nd
November 2008
2 posts
스누라이프를 쓰면서.
내가 요즘 주로 들어가는 싸이트를 말해보면, http://www.snulife.com http://www.snucse.org 정도 꼽을 수 있겠다. 아니, 다른 싸이트는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거의 중독이다 싶을 정도로 일정간격으로 새 글을 검사하고 있다. 스누씨야 뭐 당연히(?) 그럴만한 공간이라는 것에는 컴공과 사람 누구도 뭐라하지 않을 것이다. 스누라이프도 스누씨만큼 중독성이 강한 것 같다. 스누라이프라는 서비스가 뭔가 유저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저런 사는 얘기들을 늘어놓고 논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운 것이다. 이런 중독의 요인은 스누씨의 경우와 비슷하다 할 수 있다. 뭔가 게시판 밖에 없지만, 별다른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Nov 13th
이름을 잘 불러주자.
남이 내 이름 함부로 부르면 기분이 안좋을때가 많기 때문에, 난 항상 이름을 말할때 끝을 강조해서 말한다. (옛날에, IT 리더십 시간에 배운것이다. 항상 끝을 강조해서 말해줘야 사람들이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역시나 코딩할때도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아야 한다. 삽질삽질삽질…  저기보면, prototype.js 라고 썼지만 정작,  ftp폴더에는 prototype-1.6.0.3.js라 되어있다. […] 그런데 왜 파폭에서 에러를 띄우지 않았지 ?_? 에러만 띄워줬으면 순식간에 잡은 버그인데 ㅠㅠ
Nov 2nd
October 2008
3 posts
2년만의 반납.
1학년때,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나’일 가능성도 충분하다.) 내 학생증으로 책을 빌린 사람이 있었다. ‘자료구조와 C’라는 책이었는데, 당연히 나는 빌린 사실도 몰랐고 연체에 연체를 거듭하고 계속 문자와 메일이 날아오는 때가 있었드랬다. 도서관가서 아무리 따져봐도 전공이 전공인지라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처음에는 화가났다. 내가 빌린책이면 갔다주기나 하지, 왜 내가 빌린책도 아닌데 내가 이런 수고를 겪어야하나.. 학생증 잃어버린게 잘못인가. 나중에는 다 체념하고 그냥 내잘못이라 하고 책을 하나 새로 샀었다. 그게 아마 2학년일때다. 왠지 이메일도 안오고 독촉문자도 안오니까 그 책은 과방에서 그냥 멍하니 있는 상태였다. 누군가는 그 책을 보고...
Oct 28th
iPhone(iPod) Dev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다보니, 어떤 전자기기를 사던 그 안에서 돌아가는 혹은 그 위에서 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인 듯 싶다. 예전에 NDS를 구입했을때도, 정상적인 루트는 아니지만 어떠한경로(..)를 통해서 구한 다른 디바이스를 부착하면 내가 만든 app을 NDS에서 동작시킬 수 있다는 데에 흥미를 느끼고 시도해본적이 있었드랬다. 하지만 IDE의 부재와 일원화되지 않은 툴, 제조사가 아닌 데에서 순전히 해커들의 노력에서만 나온 라이브러리등으로는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았다. 그리고 너무 어렵기도 했었고. (해커들의 노력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이런 전자기기들을 해킹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이런 능력이 있나 존경할 따름이다.) 이번에 구입한 iPod touch도 역시나...
Oct 23rd
오랜만에
과방에서 잤다. os프로젝트 하느라.. 야식으로는 정체불명의 피자와, 오늘 점심은 컵라면.
Oct 10th
September 2008
2 posts
Papervision3d에서의 FoV 문제
보통 GL, DX 등의 카메라는 FoV를 고정시키고 카메라 객체를 만들지만, pv3d에서의 카메라의 FoV는 focus와 zoom, 그리고 view 평면의 높이로 정해지는 종속적인 속성이다. 아니었다. 단, focus는 카메라와 뷰 평면 사이의 거리다. FoV와 focus, 평면 높이 사이의 관계는 간단한 삼각형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사실, 이 내용은 구글링하다가 나온 결과를 간략히 해석해놓은 것이다.원본을 찾는 대로 링크를 걸 것이다. 원본 : http://tartiflop.blogspot.com/2008/08/understanding-zoom-focus-and-field-of.html 원본의 글을 잘못 해석한것인지는 몰라도, fov와 zoom, viewport height는 위의...
Sep 8th
Sep 5th
August 2008
4 posts
읽고싶은 책 List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한홍구, 대한민국사 4 송건호 등, 해방전후사의 인식 대략 이정도. 빠른 시일내에 사서 봐야겠다. 우선은 `만들어진 신’ 부터 읽는게 목적.
Aug 27th
세줄요약
제목이란 글의 최종 목적 및 결론이라고는 하지만, 흔히 인터넷 게시판에서 작성하는 글에서는 제목만으로는 자신의 목적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기가 쓴 글이 일정 분량을 넘어섰을때 세줄요약을 달게 하면 어떨까? 자신이 쓴 글을 총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고 보는 사람들에게도 요약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괜히 긴 글 다 읽고 나서 관심없는 글이라는걸 깨닫게 하는 시간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이러던 차에 스누라이프 게시판에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글 끝에 자신이 덧말로 짤막한 문장을 남기는 기능이 생겼다. 나중에 블로그 같은걸 짜볼때 넣어볼만한 기능이다.
Aug 19th
가을인가
1~2주 전만 해도, 아침에 출근하려 지하철을 타고 교대역 1번 출구에서 나와서 회사까지 바쁘게 걷다보면 금새 땀이 차서 에어컨 바람을 갈망했었는데, 요새들어서는 그렇게 바쁘게 걸어와도 별로 덥다는 생각이 안든다. 요새 비가 오고 나면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해지는걸 보고 여름도 다 갔구나하고 느낀다. 이제 가을인가. 3학년은 참으로 빨리 흘러가는구나. 난 이번 여름에 무엇을했었나하고 돌이켜보며 씁쓸해한다. 개강이 코앞이다.
Aug 18th
국제중학교 신설 문의 폭주
기사는 링크 요는, 공후보가 당선되자마자, 국제중학교 신설문의가 폭주하고 일부 사설학원에서는 초등생을 위한 특별 대비반까지 신설하고 있단다. 공교육감이 자신의 공약으로 내건 사항 중 하나이니만큼 당연히 시행가능성도 높을 것이니, 강남의 학부모님들이 조용하지 않은게 당연하다. 초등학생도 이제 나도 안본 iBT 라던지, ITQ(이건 또 뭐야) 등의 생소한 자격증을 준비해야하는 때가 온것이다. 사교육비 절감정책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교육감이 한마디 하니까 벌써부터 들썩들썩 하는것 봐라. 정말 이분이 생각하는 `아이들의 미래’는 사교육에 찌들만큼 찌든 `미래’인가? 이제는 국민학교, 중학교 때는 뛰어놀아야한다는 말은 다 거짓부렁이 되어버렸다.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채 그냥...
Aug 6th
July 2008
3 posts
과외 짤렸다
그래도 문자로 그만하자는건 좀 그렇지 않니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지.. 나중에 사람 만나면 그러지 마라. 아.. 이제 뭐하면서 돈벌지
Jul 30th
요즘 뭐하냐면
크게 세가지 진행중이다. 회사에서는, 꼬꼼화들 가르치는 `미래스쿨’ 준비 와플스튜디오에서는, `물 한통’ 준비 유피넬에서는, 마이크로 컨트롤러 스터디중 아참… 과외도 하는구나. 바쁘다.
Jul 28th
재미를 느끼기 위하여
날이 덥고 짜증이 솟구치고 가만히 앉아도 땀이 맺는 계절이라 그러한지, 날이면 날마다 회사에 지옥철을 타고 와서 하루종일 이해가지도 않는 CMU 대학강의록만 보고 있어서 그런지, 문득 `재미’라는 것을 추구하고 싶어졌다. 뭘해야 재미있을까? 생각건데, 대학교 들어온 이후로 무언가에 재미를 느끼고 빠져들어 식음을 전폐했던 일이 거의 없던것 같다. 그러면서 맨날 늘어놓는 핑계는 시간뿐. 24시간에 잠자는것 -8시간해서 16시간을 대체 무얼 하면서 살길래 나는 내가 재미있는것 하나 하지 못하였는가? 문제는 그것. 넌 열정이 식었어. 이제는 무엇을 하기전에 그 일을 할 때 드는 수고로움을 생각하며, 어딜 가기 전에는 거기에 쓸 돈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정신차리자. 난 이런 사람이...
Jul 6th
June 2008
7 posts
여름방학 동안에 할것.
일 관련 : 보나비젼 인턴 RTAI 연구 인공지능 Action Planner 컴퓨터공학부 전시회 준비 mooltong (정말 이 이름으로 나갈 것인가.) UPnL & Trigger 동아리 교류 로봇, 임베디드 스터디 MT 및 RT는? UPnL 임베디드 관련 교육 커리큘럼(?) 개인적으로 : 오일러 프로젝트, 꾸준히 한강을 달리는 자전거 Flex를 이용한 블로그 디자인 임베디드 리눅스 입문 원래 목표는 높게 세우는 법이다.
Jun 26th
RTAI 설치 관련
RTAI 3.4.1 의 설치 RTAI는 /usr/src/linux 를 요구할 것이다. 하지만, fedora core 5는 바이너리로 커널을 설치하기 때문에 소스가 존재하지 않는다. kernel-2.6.15-1.2054.fc5.src.rpm 을 구해서 설치할 것. 소스 url : http://download.fedora.redhat.com/pub/fedora/linux/core/5/source/SRPMS/kernel-2.6.15-1.2054_FC5.src.rpm 관련 문서 : http://www.linuxquestions.org/questions/fedora-35/fedora-core-5-kernel-sources-where-are-you-459871/ HAL patch 가...
Jun 23rd
RTAI Tut. →
Jun 22nd
“U보트가 출현했을 때 연합군은 속수무책이었다. 군수뇌부들이 모여 연일 대책을 논의했다. 어느 날 장성급 간부 하나가 U보트를 퇴치할 수 있는...”
– 하악하악- 이외수
Jun 21st
5번째 학기 마무리.
6/10 : 컴퓨터구조 과제 데모 6/11 : 컴퓨터구조 시험 6/12 : 공학수학2 시험 / 데이타베이스 과제 6/13 : 경제학개론 과제 / 시험 6/14 : 데이타베이스 시험. 終 수고하셨습니다 - 그리고 벌써 학점이 뜨기시작했다.
Jun 13th
산업기사 시험일정 (4회)
제4회 원서접수 2008.08.15 - 2008.08.21 필기시험 2008.09.07 필기시험발표 2008.09.26 응시자격서류제출및필기시험합격자결정 2008.09.29 - 2008.10.09 실기시험 원서접수 2008.09.29 - 2008.10.02 실기시험 2008.11.01 - 2008.11.14 합격자발표 2008.12.15
Jun 13th
`08 5월 마지막날에
- 6월 2일이 다 되서야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촛불집회에 다녀온게 무에 자랑이라고 이런글을 쓰나 생각했었다가 그래도 후에 내가 이글을 보고 그때 품었던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보게 하기 위해서이다.  기말고사 기간이 바쁜것은 알지만, 집회에 나가야지 나가야지 하다가는 결국 가만히 있기밖에 안할 것 같아, 원욱이형과 7시 쯤에 시청으로 출발하였다. 시청에 도착하자 이미 그곳은 인산인해였다. 언제 촛불집회 인원이 이렇게 많았나 싶게 시청앞 광장은 이미 주황색 물결로 가득했었다. 초를 구하러 남대문시장까지 갔던 우리는 이곳저곳에서 모여드는枝流들을 발견했고그 하나하나의 규모에 놀랐다.  촛불을 힘겹게 구해들고 다시 광장쪽으로 가다가 보니, 일군의 사람들이 `YTN 불꺼라’ 를 외치면서 행진하고...
Jun 1st
May 2008
9 posts
`우리 결혼했어요' 의 문제점은 무엇? →
이벤트 하는 남성들 vs 수동적인 여성들….. 가장으로서의 남성, 성역할 고정관념은 여전하다.. 내조형 아내로 틀짓기
May 27th
잠깐의 휴식
어제부로, 컴구 숙제, 공수숙제, 디비플젝, 흔들이 보고서, 흔들이 프로젝트 발표가 모두 끝났다.  이제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죽음의 週를 마친 나에게 박수를.
May 27th
컴전 item
8-bit Computer 3D PT maker 개미사회 (집단지능 시뮬레이션 with physical robot)(주 : 위의 것들을 이번에 하겠단 의미는 아님. 생각나서 적어둔것 뿐)
May 24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