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다시금 방학이 시작되었다.

학부의 마지막 두 방학 기간중 하나.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스타게이트’에 빠져서 3일을 집에서 잉여잉여 […]

이번 방학의 todo list

  1. 창종 프로젝트 진행
  2. 구직 활동!
  3. 개인 하드웨어 프로젝트
  4. 물통 끝내기

알찬 방학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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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3.0 펌웨어 업글 성공

아이팟 펌웨어를 iphone (ipod) firmware 3.0 beta 5로 업그레이드 했다. 예전에 beta 3로 시도해봤는데 자꾸 아이팟이 먹통이 되는 바람에 2.2.1로 근근히(?) 쓰던 중 오늘 beta 5를 시도해봤는데 한방에 된다. (뭐지 대체)

특기할 만한 사실은 Bluetooth 메뉴가 보인다는 점이다. 노트북과 페어링을 시도하니 되긴 하는데 파일을 주고받고 하는 등의 기능은 안되는 것으로 보아 ipod app. 쪽에서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iTunes에 ipod을 연결하니까 개발자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내 아이팟이 보이질 않아서 시껍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 받은 것들이라 iTunes가 인터넷 접속을 통해 등록되지 않은 계정임을 확인해버린것. 걍 무선랜을 끄고 다시 연결하니 조용히 넘어갔다.

오늘 jailbreaking까지 해보려 했으나 곧 정식 라이선스 구매할 거라 귀찮은 짓 하기 싫어서 jailbreak는 포기. (아이팟이 벽돌될까봐 겁먹은 것도 한몫 했다.)

Bluetooth가 지원된다는 건 주변기기 제작사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또 하나의 재밌는 ‘왕건이’가 생긴거다. 수십종의 블투기기들이 쏟아져나올것이고 애플리케이션도 봇물처럼 나오겠지. 이번에 팀을 꾸려서 하는 ipod app. 개발도 블투기능에 초점을 맞춰볼 생각이다.

이제 ‘라이선스만 사면’ 나도 아이팟 개발자 :)

ps : 라이선스 가격이 연회비 10만 5천원이다. 애플은 대체 이걸로 얼마를 벌었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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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제

제 1회 컴퓨터공학부 동아리 학술제 개최.

우리학교 어느 학부에서 동아리 학술제를 개최하고 있을까. 와플스튜디오로 보나, 컴퓨터공학부로 보나 학교로 보나 굉장히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와플스튜디오 프리젠터는 나까지 해서 세명이었다.

성원이형 발표 실력은 역시 인정할만 하다. 몇장 안되는 피티 가지고 그런 이야기들을 꾸며내는건 좋은 능력이다. 리허설 때와 약간은 다른 이야기. 스크립트를 외우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걸 느낀다.

익제형 발표를 듣다보면 ‘웹’에 대해 공부 많이 하고 있으시다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발표 자체는 좀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웹의 기본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발표였다. 아.. passenger 데모 보여줬으면 멋있었을 텐데..

이상하게 시간을 앞에서 많이 빼앗겨서(?) 편하게 발표 할 수 없었는데 후다닥 진행한 덕분에 그리 많이 늦지 않게 발표를 끝낼 수 있었다. 다만 발표 준비한 것의 반정도 밖에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슬라이드도 나름 신경써서 만들었는데 빨리 지나가느라 잘 보지도 못한 것 같다.

이러한 동아리 학술제는 결국엔 동아리의 활동 홍보 및 동아리 자체 홍보로도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비록 1회에는 궂은 날씨와 토요일이라는 조건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진 못했지만 2회 부터는 다른 과 사람들도 좀 와서 재밌는 얘기 주워듣고 갈 수 있는 흥미로운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ps : 프리젠테이션 할 때 물이 왜 필요한지 알겠다. 목이 너무 마르다. 말을 빨리 하니까 수분 소모 속도가 2배는 되는 것 같다.

ps2 :

발표 슬라이드는 http://wafflestudio.springnote.com 에서 다운
issues on web 2.0 development : http://wafflestudio.springnote.com/pages/3401805/attachments/157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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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1 7675-A42 iDeneb 10.5.6 & Vista 멀티부팅

(Draft)

  1. Vista가 깔린 partition 뒤쪽에 100MB 가량의 파티션(disk0sA라 하자)을 잡고 ext2로 포맷
  2. disk0sA 뒤쪽을 파티션 틀만 잡아놓는다. (disk0sB 라 하자)
  3. Ubuntu 및 기타 Live CD를 제공하는 배포판으로 disk0sA에 grub 설치
    1. 자세한 설명은 생략
  4. iDeneb 10.5.6을 disk0sB에 설치
    • 사용자화 옵션 리스트
      1. 한국어 번역팩
      2. Battery Management(Fix였나?)
      3. 무선랜 드라이버(ipTIME 사의 G054U2를 쓴다면 RT2500_RT73_USB 선택)
      4. Kext Helper
  5. iDeneb로 부팅 후, FAT32(사실 뭐라도 별 상관없음) USB에 /System/Voluems/${Mac 파티션 이름}/usr/standalone의 i386 폴더를 복사
  6. iDeneb 10.5.6 설치가 완료되면 Ubuntu로 부팅해서 grub을 disk0sA에 재 설치하고 /boot/grub/ 에 5번의 i386 폴더를 복사
  7. menu.lst 편집
    • chainloader (hd0,A)/boot/grub/i386/… 뭐시기
    • Vista를 위한 것도 추가해놓자.
  8. 부팅 후 grub에서 iDeneb로 부팅하여 다음 kext들을 Kext Helper로 설치

추후 수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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